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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24살의 남자입니다..도움받을곳을 찾아보던중 열린치과의사회랑곳을



들어가 인천에있는 이곳을 알게되어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한참 일하고 미래계획을 세울나이에..



치아로 고생을 하고잇습니다..



예전부터 많은 고생을 해왔지만..아버지의 사업실패와..어려워진 형편..



아버지는 현제 간과 위가않좋으셔서 거동초차힘든 상황이지만...



의료보험도 안되고..치료받을 형편조차않되고.. 저 역시도..이가 아프면 진통제로



참는 상황입니다..정말 힘듭니다..앞 치아도 하나가없고..어금니와..



그 주변 치아들..다썩고 빠지고 깨지고..



남을 앞에서 웃지도못하고..말하기조차 힘들고...



일자리 구하기조차 힘듭니다..학력도 부족해 회사도 못들어가는 실정이라..



아르바이트를 해야하지만..치아가 이래서 일자리도 않구해지고..



그나마 다니던 호프집아르바이트도..손님앞에서 미소를 짖지못하니..



제인상이 안좋을수밖에여..그래서 짤렸습니다...



너무 힘듭니다..차라리 죽고싶다..는 생각이 든날도 많아여..



친구들과 개그프로를같이봐도..맘껏웃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노래도 못하고...친구들과 대화하기도 싫고...힘듭니다..



몇달전..턱에 염증이나서 턱이 엄청부어올라 통증과함께



죽조차도 못는게되는 일이있었습니다..아는형이 치료비내준다그래서 갓지만..



목동이대병원에갔지만..



그날하루 약만지어서왔습니다..치아로인해 턱에 아랬잇몸에 염증이낫는데..



치아가 들린기분이랄꺼..너무 아프고 입도 못다물고..침조차도 삼키기힘들고..



치료지가 엄청나더군여..



그래서 그 치료조차 포기를 해야햇습니다..



선생님들..저좀 도와주실방법이없으신가여...너무 힘듭니다...



치과선생님앞에서 입을버렷는데..의료진 선생님들이...



모두 깜짝놀래더군여,..너무 창피하고..정말 눈도 못뜨겟고..미치는줄알앗습니다..



저는 너무 심해서 의료진선생님들과..



치료계획표까지 짜야한다더군여...덧붙여 "젊은나이기에 틀니는 안되고..



임플란트 시술들어가야 되겠군.."이러시더군여...



가격을 물어보니 "입원하고 치료하고 임플란트하면 2000만원정도 들겠네여.."



이러시더군여...전 그냥 나왓습니다...



2000만원...형편상 1000만원도 없는형편이라...상상하기 힘든돈이엿지요...



사랑니조차도 뽑지못하는 형편입니다...



선생님들..저좀 재발좀 도와주시면안댈까여...



외국인과 생활보호대상자들 무료치료하는곳은잇는데..전 안되더라구여...



선생님들..저좀 도와주실방법이없으신가여...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십시요..치가아 이런건 제 잘못이지만...



이렇게 도움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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