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2011.03.06 10:36

걱정입니다. 2003-03-19

조회 수 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는 몇해전부터 치과 치료를 받다가 중도에 그만두기를 몇번씩 반복해 지금은 이가 완전히 망가진 상태 입니다.

예를 들면 신경치료를 받던곳은 치아에 구멍이 나고... 또 어금니쪽도 이가 거의 사라지고...
사랑니도 4개가 다나있는상태 입니다.
치료를 거듭해서 그만둔건... 치료의 기간이 너무 길어지고 또 하루에 치료하시는 부분도 너무 적고...
물론 치아의 상태에 따라서 무리가 갈까봐 그런건 알지만... 또 가격적인 면에서 중도 포기를 선택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가 너무 아파 머리까지 띵하고 모든일에 의욕이 상실되고 있는것 같아여... 머리 전체가 넘 아파요... 잠도 안오고...
소화도 안되는것 같고... 정말 걱정입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상담게시판입니다. 관리자 2011.02.02 114
52 임플란트 보증기간요.... 키트리 2016.09.21 1561
51 주말에 장애인 치과진료를 한다고 한던데, 작성자:김인경 작성일 : 2011-02-28 1 관리자 2011.03.06 471
50 늘푸른치과 김정화선생님! 연락주세요 작성자: 이영선 작성일 : 2010-01-15 관리자 2011.03.06 244
49 유능하신 치과의사분들 도와주십시요 작성자:정병준 작성일 : 2009-04-28 관리자 2011.03.06 249
48 저좀도와주세요 작성자:조은희 작성일 : 2008-12-20 관리자 2011.03.06 169
47 ㅠㅠ작성자:김정의 작성일 : 2008-09-16 관리자 2011.03.06 61
46 생활보호대상자 치과치료 저렴하게 할수있는곳이 있을까요? 작성자:김주오 작성일 : 2008-07-31 관리자 2011.03.06 331
45 이 두개 기둥세우고 덧니 씌우기.. 작성자 : 장효진 작성일 : 2008-05-27 관리자 2011.03.06 176
44 제발..도와주시면 안될까여 작성자 김태현 작성일 : 2006-12-28 관리자 2011.03.06 122
» 걱정입니다. 2003-03-19 관리자 2011.03.06 97
42 [re] 걱정입니다. 2003-03-19 관리자 2011.03.06 88
41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2002-06-25 관리자 2011.03.06 165
40 [re]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2002-06-25 관리자 2011.03.06 73
39 금니가요2003-08-20 관리자 2011.03.06 184
38 속상해요 2003-10-24 관리자 2011.03.06 57
37 [re] 속상해요 2003-10-24 관리자 2011.03.06 53
36 신경치료 받은 치아가 시립니다 2001-02-28 관리자 2011.03.06 69
35 [re] 신경치료 받은 치아가 시립니다 2001-02-28 관리자 2011.03.06 82
34 아랫니가 윗니를 덮어요 2004-05-22 관리자 2011.03.06 22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